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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특별기고] 조장(助長) 않는 접경지 평화사업 실사구시가 답이다
대한민국의 유일한 해안·내륙 교차 접경지인 우리 고성군과 군민들은 예나 지금이나 평화공존을 구축한... 이에 따라 우리 고성군과 군민들은 예나 지금이나 우리지역만이 아닌, 분단 강원도를 넘어 분단 대한민국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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